[ 2차 설정 ] 본도르드 총수 세계관
제가 본도르드 총수 커플링으로 썰을 적거나 망상을 할 때, 배경 설정(기반)이 이런 느낌이예요.원래 제 프로필 페이지에 적으려다가 글이 너무 길어져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저의 메이드 인 어비스와 이도프론트는 본도르드 총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합니다. 그렇기에 궤본, 갸리본, 비두본, 기수본, 모브본 등의 다양한 본도르드 총수 커플링이 하나의 세계관 안에서 공존하고 있습니다. 조용한 성격의 비두나 이성적인 갸리케는 그렇다 쳐도, "젊고 챠라이한 궤이라"까지 있는데..? 피의 이도프론트, 치정극 시작 아니야!?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만... 본도르드가 조아홀릭이라는 유물로, 엄브라핸즈의 절대적인 지배자(갑) 위치에 있는 덕분에 가끔 작은 사고는 있을지언정, 나름 평화로운(?) 상황이 유지됩니다. ( 크으..